[앵커] 올 시즌 한화의 가을야구를 이끈 선수 중 한명으로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. 프로 3년차 문현빈 선수입니다. 성실함은 물론 팬사랑으로도 유명한데요. 데뷔 이래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문현빈 선수를 우준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. [기자] 체구는 작지만 단단하게 야구를 하는 문현빈에게 붙여진 별명 \'돌멩이\' <10일 / 한화-롯데전> \"문현빈, 굴러 들어갑니다! 문현빈이 공보다 빠르게 굴러 들어갑니다!\" 올 시즌 생... 현황